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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사협 가입한지 107일째
그동안 쉼없이 달려 온 결과 입니다

맹목적인 달리기이기 보다는
수많은 秀作들을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많은 고수님들을 만나 따라다니면서
사진이 무엇인지를 조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양심에 부끄럽지 않기 위하여 부단히도 달렸던 기억이...
아마도 제한적인 여건이 아니었다면 이보다는 훨씬 더 달렸을 것으로..

아직도 갈길은 멀기만 하겠지만
쉼없는 질주는 계속되리라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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