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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TV는 선명도 때문에 선호 한다.

지금은 많이 저렴 해 졌지만 2~3년 전엔 상당히 비싼 금액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입을 해야 하는 상황이 있어 구입을 했다.

그런데 얼마 되지 않았다고 생각 했는데 사진에서와 같이 상부에서 액정이 밑으로 점점 솔리는 현상이 일어 난다.

시간이 더 지나면 얼룩 거릴 것이다.

서비스 센터에 요청 해 근본적인 기술의 문제이니 무상 처리를 해 달라고 요창 했다.

2년이 지나서 안된단다.

본사에 문의 했다.

역시 안된단다.

이런 회사의 제품을 믿고 그래도 사겠는가?

일단 만들어서 A/S 기간만 지나면 된다는 사고는 깨져야 세계 무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세계로 팔기 위해 노력하는 만큼 제품에 대한 책임도 질 줄 아는 기업 정신이 필요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