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영동 과일꽃 팸 투어에 참석하여 주신
전국의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진행상 조금 매끄럽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던점
사죄의 말씀 드리며
충북지부 회원분들은 참으로 열심히 준비를 했으나
지부장인 제가 부덕하여 빚어진
진행상의 미스로 인하여
여러가지 불편을 끼쳐 드렸음을
사죄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평없이 진행해 주시는
우리 회원님들을 보고 정말 한가족임을
느꼈습니다.
깊이 반성하고 차후에는 이런일이 없도록
더욱더 분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