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영동의 이미지와
과일의 고장임을 널리 알리기위한 사진 촬영 대회가
1박 2일에 걸쳐 영동군 일원에서 있었습니다.
국민관광지 내 송호 청소년 수련원에서
숙식을하며
계획된 스케줄에 의해
한국 디지털 사진가협회 회원 및 가족 160여명이
4대의 버스에 나누어 타고 이동하면서
각자의 내공을 살려 마음껏 셔터를 눌렀습니다.
저는 행사의 뒷바라지를하는 사람으로서
영동군을 위하여
한국 디지털 사진가협회를 위하여
작은 역할을 분담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늘 믿음의 미소로 지켜 보시며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정구복 "군수님!
농정과장 "서정길(산구름)님!
일정 동안 함게 고생해 주신 관계 공무원들께도
감사의 뜻을 전하려합니다.
영동군의 좋은 이미지를 담기 위해
먼길 마다 않고 달려 와 주신 전국의 진사님들,
홍보 확실히 해 주실 것을 믿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