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다녀 왔습니다
촌장님과 청남님~!
그리고 관계자 모든분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행사의 모든 준비물 들이
껍질을 하나 둘 벗겨 내듯이 어쩌면 준비도 그렇게 꼼꼼하게 잘 하셨던지...
사진도 중요하지만 우린 서로 인간애를 충분히 느끼고 온것 같습니다
특히 군수님의 배려로 우리 디사협과의 관계가 작년에 이어서 더욱더 돈독히 다짐하는
그런 시간속에서 그동안 이미 만났던분들도 많았지만 글로만 보던 회원님들을
직접 만날수 있는 기뿜의 장이기도 하였지요
모쪼록 이제 다음은 경남지부의 우포 촬영대회가 또 기대 되는군요...ㅎㅎ
아직도 참가신청 못하신분들은 추가로 신청 가능할것 같습니다
어차피 출사는 다니는것~!
영동에서 처럼 많은분들을 반가운 마음으로 만나볼수 있도록 마음속으로 빌어 봅니다~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
오늘도 대작, 내일도 대작들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