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부의 에이스림입니다.
몇일동안 기타지부 방문 릴레이를 하면서 회원님들의 따뜻한 정을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저가 특별한 사람도 아니고 오직 협회의 회원으로서 한번쯤은 해 보고 싶은 마음이 앞섰습니다.
협회의 어느지부 누가 계속하여 하더라도 나쁜일이 아니라면 분명히 따라 가고픈 마음입니다.
항상 이 게임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출석이 저조하고 회원이 적은 지부에 출석을 함으로써 그분들도
글로서라도 즐거워 하는 마음을 읽을수 있었습니다.
좋은일은 계속하면 또 다른 일들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의도는 전혀 없으며, 순수한 마음과 열린마음으로 계속되길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