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는 전자책뷰어가 스마트TV에서는 직접보기가 되지 않았습니다만
프로그램작업에 의해 보여주는 상태까지는 진행이 되었습니다.
스마트TV는 리눅스 기반으로 되어있어 과거까지는 PC의 모니터 형식으로 전자책을 볼수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스마트TV 인터넷브라우즈에서 보여질수 있습니다.
앞으로 개발해야하는 부분들은
스마트TV의 리모콘이 아직 확대축소등의 기능을 갖춘게 없어서 확대축소가 PC에서 사용하는 것보다 상당히 힘이들었지만
이부분은 점진적으로 개발해야하는 사항입니다.
또한 보여주는 기능에서 사진을 영상같이 플래이 될수 있도록하는 기술의 접목입니다.
한장의 사진에서 지정위치까지 줌인 줌아웃 페이드인 페이드 아웃 형식을 적용하여 부분확대등을 자동으로 되도록 하는 사항이
있으며 이 부분이 접목되면 책한권을 열어놓으면 음악이 들어가고 나래이션이 접목하여 약 30분~40분 볼수있는 상태로
만들어 질것 입니다.
현재는 보여지는 상태까지만 확인된 시험상태입니다. .
위즈엑스퍼트에서 협업사업진행에 대한 기술개발사항 입니다. 추후 개발사항도 동일한 기준에서추가개발을
진행하는 것으로 협의되었습니다.




UHD스마트 TV에 나오는 화면을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UHDTV는 화면을 촬영해도 주사선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미래 사진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야하는 사항이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전자대리점이나 UHD TV가 설치된 곳에서 자신의 카메라로 촬영을 해보십시오.
일반TV화면을 촬영하면 보여지는 좌우의 줄이나 모아래같은 것이 있는데.... UHDTV는 이런 현상이 없습니다.
일반 TV는 72 DPI UHD는 288 DPI 기준입니다.
인쇄 출판용 사진등이 그대로 보여지기에 사진계에나 출판인쇄업에서는 충격적일 수 밖에 없는 현실이
IT의 발전은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낸다는 것이 앞으로의 미래일 것입니다.
IT에서 뒤쳐지면 디지털카메라를 처음만든 코닥이 디지털기술 접목이 늦어지면서 몰락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나 다름없겠지요,
다운이 될련지 모르지만 그냥 휴대폰으로 대충 촬영한 사진이라 초점도 맞지않고 화질이 떨어지고....
촬영환경이 좌측에서 빛이 들어오는 상태라 좋지는 않지만 주사선은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