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마틴에 있을때 인사를 잠시 드린적 있습니다. 그곳 PC가 한글을 지원하지 않아 소식 전하는데 애 먹엇습니다. 처음엔 한글지원팩을 다운받아 설치를 시도했는데 인터넷이 뭐낙 느려서 결국 한글 쓰는것은 포기했습니다(우리나라 인터넷 정말 빨라요^^). 또 인터넷 30분 쓰는데 5불이나 하더군요.
그래서 할수 없이 잘 쓰지도 못하는 영어로 몇마디 쓴 기억이 있는데 돌아와 보니 영어를 잘못 써서 인지 그글이 어디 갔는지 없군요.
아무튼 무사 귀국을 신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