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봄기운이 완연한 2월의 끝자락입니다.
봄 내음 물씬한 월간 사진속여행 3월호가 인쇄중에 있습니다.
월간 사진속여행은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사진잡지입니다.
새로 가입하시는 회원들도 많으시고 해서 다시한번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진속여행은 협회 회원이라도 가입신청을 따로 하셔야 하며
가입시 구독회원, DPAK회원, 웹회원등으로 등급이 구분되어있습니다.
예전에 가입하신 회원들중 중간에 구독회원으로 바뀐 분들은 등급을 확인하시고 상이한 부분은
제게 쪽지로 전달해주시면 등급을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사진속여행 홈에 가시면 기고란과 표지사진 선정란 등이 있습니다.
원고의 종류와 상관없이 다양한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그리고 사진여행을 다녀온 회원들도 아주 많으신데
여행기나 여행지의 특별한 맛집. 사람사는 이야기등 그냥 하드에 담아두지 마시고
기고 부탁드립니다.
기획기사나 주변의 특별한 일들, 인물취재, 지상개인전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도
지역의 기자나 제게 쪽지나 전화로 말씀해주시면 자세한 안내 드리겠습니다.
- 각 지역별로 객원기자들이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객원기자로 활동해보자 하시는 분들은 적극 의사표명을 해주시고,
추천도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에서도 많은 분들이 봉사해주신 덕분으로 협회장님이 세우신
비젼이 하나둘씩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월간지 발행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지금 e-Book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에 참여하신 분들은 이근설편집장님의 시연으로 보셨겠지만
회원들의 사진생활에 결실을 보게되는 멋진 구상이라 하겠습니다.
자신만의 책을 갖게되는건 물론이고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해질것입니다.
협회의 주요 정책사업의 일환이라 월간지 구독여부가 회원들의 활동범위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봉사와 수고에 정기구독으로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편집장님과 편집위원들, 그리고 객원기자들은 앞으로 다양하고 풍성한 월간 사진속여행이 될수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협회장님의 구상대로 e-Book이 활성화되고 사진방송까지 진출할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늘 건강하고 활기찬 사진생활 하시고 고운 봄날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월간 사진속여행 편집인 강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