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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사진영상방송 부분은 홈페이지가 별도로 제작되어 진행되는 것으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형식은 기존의 홈페이지 방식이 아니라

인터넷방송을 할수있는 조건을 첨부하여 제작을 하는 것으로 전체적인 형식이 가로규격형식에 가깝게 제작이 됩니다.

회원여러분들이 만드는 사진영상으로서 구성을 하는 것과 사진속여행의 콘텐츠를 영상화하여 보여주는 방식이 적용됩니다.

 

또한 검색기능을 강화하여 보여지는 홈페이지로서 역활을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국의 사찰을 검색하면 지역별 올려진 영상을 검색하여 표시하며, 각 분야로 다양하게 보여질 수 있도록 구성이 될것입니다. 

지난 금요일 프로그램회사를 방문하여 의견사항은 완료되었으며, 올해안에 기본적인 형식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메인 주소는 http://dpair.kr 입니다. 

dpair는 협회에서 사용되고 있는 dp와 방송하다의 air 조합입니다.

DP-UHD를 계획했으나....발음이 어려움과 UHD역시 한시적 용어에 가깝다는 생각에서 AIR로 결정 하였습니다.
 
방송을 하기위해서는 콘텐츠가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회원여러분들이 만드는 4K영상입니다.
가지고 있는 사진을 영상화하여 방송에 적용하는 것이며 콘텐츠의 프로바이딩 역활도 겸해서 운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협회에서 대형서버를 가지고 수집하는 방식이 아니라 유튜브등록 링크만 가져오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현재 협회에 적용하고 있는 영상갤러리 운영은 방송의 준비를 위한 트레이닝으로 볼수 있겠지요.
 
전체적인 구성은 실시간방송을 위한 사항, 콘텐츠(사진, 4K영상)로 만든 개인영상제작물 전시장, 사진속여행 영상편으로
우선적 구성을 하며 개인사진방송을 할수있는 시스템으로 변화되는 방향입니다.
아프리카TV는 여러가지 분야가 있는 인터넷방송이라면, 협회가 추진하는 것은 사진, 영상, 여행등 특화분야 입니다.
 
 
 
사진으로 영상제작하는 것이 어렵다?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이 분야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한달이면 기본적인 수준까지는 충분하게 할수 있는 분야입니다.
방송사 할것도 아니고, 전문 PD를 할것도 아니고, 취미까지를 하는 것은 쉬운것 입니다.
 
어렵게하면 끝없고 필요한 것만 하면 단 몇시간만에 사진영상은 만들 수 있습니다.
포토샵에서 여러분들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하시나요? 단 몇가지만 하면 됩니다. 이것 저것 배우면서 시간만 보내는 것이
잘 하는게 아니라 딱 필요한 몇가지 기능만 알면 되는 것이나 마찮가지 입니다.
 
 
시간을 만들기가 쉽지는 않지만 아카데미에서 영상분야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 상태라 정상화 해야하는 상황이다 보니
다음주 화요일부터 4주간 강의를 개설할 것 같습니다.
과정의 인원은 10명(PC숫자 만큼)생각하고 있고 시작부터 사진영상을 만들수 있는 상태입니다.
한 달이면 협회에 올려지는 정도의 영상만들고 있는 수준은 하겠지요.
영상공모전에 적응할 수 있을 만큼만 하면 그 다음부터는 본인이 응용하면 되는 것이니까 기본적인 것을 만드는 것까지 입니다.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