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고민을 하다가 어제 회의를 마치고 정식으로 지부장직에서 사임을 합니다
그리고 경북지부의 평 회원으로서 그동안 소흘히 하였던 사진생활을 즐기면서 살아 가겠습니다
내용을 이야기 하자면 어제 회의석상에서 참석한 대다수인원이 겨우 서로를 이해하는 수준으로
일단 해결이 잘된편인대 자칫하면 또 화근이 될수도 있다고 보고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다만 저도 이번에 무서운 경험을 맞보고나니 정신이 나갈정도로 당항스럽더군요
이러는 저도 잘못이 있었습니다
잘 다둑거리지 못한점, 평소 급한성격 등 등~~~~~
모든 책임은 저가 지고 물러 납니다
협회, 지부~!
어느하나 잘못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비단 경북 뿐만 아니라 전국이 다 똑같은 입장이지요
그저 서로가 이해하면서 즐거운 사진생활이 되었으면 합니다
경북지부를 걱정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아참~
회장님에게 비록 쪽지이지만 정식으로 사임을 표하는 글을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