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 센터 문헌정보관리국에서 알려드립니다.
D.I 연구관리센터에서 지난해 이미지콘텐츠의 활용을 위해 84명의 회원을 선정 분류작업에 참여하였습니다.
2013년 수령을 전제로 협회장님께서 일부의 회원에 대한 2014년 회비감면을 말씀하셨습니다만,
수령이 늦어지는 상황으로 인하여 진행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설 전날에 교육학술정보원으로부터 일부 작업 금액을 받았으며,
협회장님께서 해당 활동을 하신 분들에게 소정의 비용을 지급하도록 결재가 있었습니다.
분류작업을 하면서 고생한 만큼의 보상이 되지는 못하겠지만 참여하신 분들에게
10만 원씩의 활동비를 지급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으니 해당자분들에게 개별쪽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계좌를 취합하여 10일 전 지급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분류작업 참여자 중 최종 마감을 하지 못한 분은 해당 지급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전체 지급 대상 금액은 840만 원입니다. (76명 작업 84명분의 업무 부분에 해당)
지급 대상 기준은 2014년 1월 31일 현재 정회원 이상입니다.
협회장님께서 이번 작업과 관련하여 지급이 상당히 늦어진 점에 대하여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정사항은 사전 확실한 지급이 보장되지 않는 한 업무진행을 시키지 않겠다는 의견을 말씀하셨습니다.
진행 과정에서 지연 등에 의한 불편이 상당히 컸고 또한 전체적인 부분에서 의견교환 당시와 차이가 있음으로써
전반적인 업무진행이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회원여러분들께서도 자료선정작업에서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도록 사진을 등록하실 때는
많은 관련 태그를 꼭 입력하여 활용자료로서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헌정보관리국에서는 자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협회수집과정에서
태그 미입력 등 활용가능성이 부족한 사진에 대하여 승인하지 않도록 승인관리자분들에게 요청하였습니다.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두 번 세 번에 걸친 검증과정을 최소화하여야만 비용을 줄이면서
많은 분에게 혜택을 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선정작업에 참여하여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4년 2월 2일
D.I센터 문헌정보관리국장 이선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