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나홀로 여행을 하면서 풍경. 생활사진. 역사와 풍물을 촬영하려 합니다.
지난번 처럼 노트북을 준비하고 약 6개 성의 7 ~ 8 개의 도시를 포함하여 일정을
조절하여 다녀볼 계획입니다. 웬일인지 비자는 1개월 비자만 나오는군요...
비자 만기가 될때마다 연장을 하려 합니다. 도착하는 도시나 머무는 장소에서
인터넷으로 연결을 하여 소식 전하겠습니다. 응원하여 주십시요...
위 사진은 이른 아침 채소밭에 똥지개로 거름을 주는 농부의 모습입니다.
회원님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사진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