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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올라온 기사를 대략 살펴 보니 차를 11등급으로 나누고
각 자동차의 사고율을 통계를 내서 자차 보험료의 할인/할증에 적용한다고 합니다..
싼차건 비싼차건 간에 사고 많이 내는 차에 보험료를 더 많이 먹인다는 것인데...
과연 바람직한 정책인지는 의문입니다..
링크 걸어드립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9031015323761540&newssetid=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