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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카리브해의 St. Maarten으로 떠남니다.

오후 2시 JAL편으로 부산을 출발하여 나리따를 거쳐 American airline 편으로 뉴욕으로 들어갑니다.
뉴욕에서 4일을 머물 예정인데 시내 구경만  하는 것이 지루할것 같아 2틀은 버팔로를 거쳐 나이아가라 폭포를 다녀올 계획입니다.
나이아가라는 국경을 넘어 캐나다 쪽에서 보내게 됩니다.
버팔로 공항에서 랜트카를 예약해 두었는데 잘 끌고 국경을 넘어갈 수 있을련지 걱정이 좀 됩니다.

15일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바로 St. Maarten으로 떠날 예정입니다. 그곳에서 5일을 체류하고
 뉴욕을 거쳐  21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혼자 가방하나 메고 떠난다는 것이 조금 걱정은 됩니다만, 무식하면 용감하다 했던가요?
용감하게 떠나 볼랍니다. 다시 돌아와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