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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북지부의 포르코루소 이상업입니다 ^^
제가 그동안 사랑니 뺀것이 잘못되어 응급실을 두번을 가고
회사도 못나가고 고통에 잠못이루는 나날을 보내다 이제야 겨우 몸을 추스려 생존신고합니다...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던 일이 이처럼 큰 고통으로 다가오고 나니
일상의 평온함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다시한번 실감합니다.

지금도 몸이 채 회복되지 않아 괴롭기는 합니다만
어서빨리 기운차려서 출사도 나가야 겠습니다.

우리 디사협 회원님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더불어 황사가 심해진다하니
더욱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살아 돌아와 여러분께 생존신고하는 포르코 루소였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