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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부 회원 광엽/이재억님의 부친상도 있었고....
카파님의 부친께서 큰 수술을 마치시고 병간호중이라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이 새벽에 경북지부 총무이사 바람님이 전해주는 경북뉴스가 밤잠을 날려 버렸습니다.

회원님들의 즐거운 하루가 만족하게 이어지시길 바라면서 출석부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