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것이 고귀하다는 것을...
평생을 시계만드는 일에 보낸 사람이 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온갖 정성을 다해 시계하나를 만들어 아들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시계의 시침은 구리, 분침은 은, 초침은 금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아빠 이거 이상해요
초보다 큰것이 분, 분보다 큰것이 시간이잖아요?
그러면 시침이 금, 분침은 은, 초침이 구리로 되어야 하지 않겠어요?"
아들이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아빠는 아들의 어께에 손을 얹고
"초가 없이 분과 시가 어디있겠니?
초침이 가는길 그 길이야 말로 황금길이다.
작은것이 정말 귀한 것이야"라고 말 했습니다
그리고 시계를 아들의 손목에 채워주며 다시 강조했습니다
"일초 일초 아끼며 살려므나, 초가 세상을 변화시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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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어느책에서 본 내용이랍니다^^
오늘 하루도 일초 일초 아끼며 즐겁게 행복하게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