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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사랑과 꿈
한 노인이 시골길가에 앉아서 뭔가를 먹고 있었다 손에 쥐고 있는 빵을 반으로 잘라 보였다 (빵과 사랑과 꿈)의 한장면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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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다는건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요
우리 모두는 누구나 꿈을 꿉니다
그 꿈이 현실의 벽에 부딪쳐도
우리는 또한 하염없이 꿈을 이루려고 애 씁니다
마음이 냉소로 돌아가고 허허로워도
그 꿈을 접을수 없는건 희망이 있기 때문이 아닐런지요^^헤헤
꿈과 더불어 나눔이 커지는 행복하고 고운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