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빵과 사랑과 꿈

 

한 노인이 시골길가에 앉아서 뭔가를 먹고 있었다
자전거를 타고 가던 마을 경찰서장이 노인에게 물었다
"영감님 무엇을 자시는겁니까?"
"곰보빵 이랍니다."
"빵속에 무엇이 들어있습니까?" 경찰서장이 되 물었다
노인은 빙그레 웃으면서 미소를 지으면서

손에 쥐고 있는 빵을 반으로 잘라 보였다
그 속에는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았다
서장이 의아스런 얼굴을 하자
노인은 대답했다
"꿈이들어 있다오!,,,,"

2차 대전이 끝난후 얼마후에 제작된 이탈리아의 영화

(빵과 사랑과 꿈)의 한장면 中에서~

----------------------------------------------------------

꿈이 있다는건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요
우리 모두는 누구나 꿈을 꿉니다
그 꿈이 현실의 벽에 부딪쳐도

우리는 또한 하염없이 꿈을 이루려고 애 씁니다
마음이 냉소로 돌아가고 허허로워도

그 꿈을 접을수 없는건 희망이 있기 때문이 아닐런지요^^헤헤

꿈과 더불어 나눔이 커지는 행복하고 고운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