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까지 7만장의 대외기관 등록자료를 만드는 과정에서 선정작업 색인화작업에 참여하신 회원여러분들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160만장의 사진중에서 약 90% 색인화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약 14만장의 사진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이미지중에서는 활용가능성이 있는 부분들도 많았지만 태그의 입력이 없거나 정확하지 않은 지명등 사항으로
이번 선택에서는 제외된 사진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색인화위원들이 약 4일간 밤낮주야의 작업을 진행하였지만 모든 사진들에 태그를 입력하는 사항은 어려운관계로 이번 선정에서
제외되는 사항이 있었으며 작업을 하면서 상당수의 이미지에 태그를 넣은 작업을 하였습니다.
1차 선정작업이라 해당회원들이 상당히 고생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번일을 진행하면서 다시한번 느낀점이 있다면
우리회원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육학술정보원측과 저작권위원회 관련하여 지원사항이 예정되어 있었기에 무리한 줄 알면서도 실행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성공적인 것 같습니다.
이미 말씀드린바 있지만 이번이 시작입니다. 그리고 해당 부분에서 업무협약에 따른 사항은 지속적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확대가 될수 있는 부분들이기에 협회는 더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될것입니다.
D.I센터에 의한 지원은 노력하고 고생한 회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으며 해당 부분에 대한 지원도
노력하고 고생한 회원들에게 돌려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색인화위원들은 고생을 하셨지만 많은 이미지들을 보면서 지명 꽃이름등 다양한 부분에 대한 지식이 생겼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들이 여러분들의 사진발전에서는 상당한 역활을 할 것이라 봅니다.
특히 야생화부분에서는 종류에 따라서 한계이상의 이미지들이 있다는 것도 알았을 것 같습니다.
단적으로 노루귀 수천장이면 활용할수 있는 노루귀 이미지는 수십년을 활용해도 남을 정도라는 것도 인지 되었을 것입니다.
보고 느겼으니 이제는 무엇을 촬영하는게 좋겠다는 생각도 들것 같습니다.
저역시 1300여건의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돌아보면 노루귀이고 돌아보면 복수초더라 또 다시 돌아보면 민속공연이고 다시 보니 축제현장사진들이더라
이번 작업에 참여하신 회원여러분들 고생많았습니다.
그리고 선정작품이외의 이미지들은 보완작업을 통하여 가치성을 높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단 20일 만에 회원여러분들은 많은 것들을 이루어내었습니다. 그래서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의 미래는 밝은 것 같습니다.
협회장 김 희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