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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인화작업의 진행을 위한 회원들을 선발했습니다.

본인의 사진에 대한 태크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회원들중에서 약 100명이며 해당분들에게는 해당작업을 위한 별도의

홈페이지에 출입을 할수 있는 권한이 발생합니다.

 

해당작업일시는 10일부터 15일까지이며 전체 57600건이니 개인당 약 500건정도의 내역을 확인하면 됩니다.

한 페이지에서 검색할수있는 건수가 최대 480건까지 검색이 가능하니

1~2페이지내에서 모든 사진을 열어놓고 통과 보류 탈락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썸네일은 본인의 모니터 크기에 따라 아주 크게 나오며 썸네일 클릭후 태그의 추가 수정을 할수 있으며 선택을 하게되면

등재결정이 됩니다.

 

이는 공모전 심사에서 1차심사의 추천방식과 같으며 개인들에게 일정갯수의 작업권한이 주어지게 진행이 됩니다.

해당 명단은 문헌정보관리국에서 개별 쪽지로 참여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있을 것입니다.

동의를 하는 분들에게는 절차에 대한 설명을 별도의 게시판에서 설명드리는 것으로 합니다. 

 

해당색인화작업을 하게 되면 사진에 대한 지명등 다양한 부분에서 알수있는 것이 많을 것이며

정확한 태그작업을 위해서 포털사이트 검색등을 통해 한꺼번에 많은 공부를 하게 됩니다.

 

이번 인원의 선정은 본인의 사진에 태그작업을 해야한다는 의견발표후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이 기준이 되었습니다.

해당자에게는 많지 않을지 모르지만 활동비용 지급하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앞으로 계획되고 있는

해당분야 전문화양성과정에 참여할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2차 3차의 진행은 계속 될것이라 생각되며 새로운 분야에 까지 확대하여 최대한 많은 회원들이 자신이 만들고 있는

콘텐츠에 의해 협회활동을 하고 사진활동을 할수 있도록 진행될 것입니다.

 

지금의 시기는 콘텐츠의 시작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하면 영원히 못합니다.

그리고 나는 관심이 없다고 하는순간 다른사람들이 그 혜택의 대상자가 됩니다.

태그나 내역등 자신이 올린사진을 하루라도 빨리 관리하시는 것이 경쟁의 사회에서는 한걸음 빨리 가는 것이겠지요.

 

태그에 닉네임을 넣은 경우도 있는데... 불필요한 사항은 넣지 마십시오.

선정과정에서 어떻게 보면 6대1의 경쟁율을 넘기고 마지막단계에 까지 온 사진인데...어떻게든 몇장이라도

교과서등에 실릴수 있는 단계까지 진행이 되어야 좋지 않겠어요?

마지막 최종단계도 3대1정도에서 1차선정이 됩니다.

 

25만장의 사진에서는 비슷한 사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한번 선택되어서 넘어가면 그 사진으로 보면 고지에 도달한 것이겠지요.

같은 류의사진중 해당자리를 선점하는 것과 같으니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활용자료를 만드십시오.

본인의 승인자료에 많은 태그와 정확성있는 기록을 한 회원중 2014년 회비감면 혜택자들이 상당수 나와주길 기대합니다.

 

수고하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