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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울산 개통식에 갈가 말가 엄청 망서리다가
결국은 오늘의 날씨를 보고 포기하고 말았내요

좀전에 올라온 불꽃까지 담긴 야경을 보니
왜 안갔던가 싶었구요...ㅎㅎ

전에는 목표만 생기면 내일의 날씨는 내일에게 맞겨 버리고
무조건 달려 갔었는대 요지음은 왠지 이리재고 저리재는걸 보면
저도 개으름뱅이가 된것 같습니다

저는 저이더라도~
좋은 취미생활중의 으뜸인 카메라를 들고
회원님들은 멋진 출사지를 잘 다녀 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