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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에서 미래시대 접목을 위한 방안으로 D.I연구관리센터의 사진영상공모전이 있었습니다.

 

하나의 새로운 분야라고 할수있는 것이지만 성공적으로 나갈수 있을지는 의문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공모전의 결과에 대한 사항이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했는데...

하나의 형식에서는 성공적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영상의 제로베이스의 상태에서 몇 달만에 어느정도 기본적인 수준까지 따라와 준 회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처음 영상공모전이어서인지? 많은분들이 공지된 내역이나 계속 게시되어왔던 부분을 간과하면서

좋은 출품작을 만들어 놓고도 심사에서 배제되는 경우가 발생한 것에 대하여 안타까움이 많습니다.

 

시간초과나 미달의 경우 공모전 요강에 기입되어 있을 만큼의 중요한 부분인데... 이 부분을 놓친경우는 대부분 상권에

들어설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100점의 감점을 받고 입상을 할수있는 것은 정말 잘만들었기에 가능한 경우가 되지만 대부분은 탈락하고 말았겠지요.

 

음악에 대하여는 영상제작의 기본기준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유튜브의 무료음악정도에서 마감했더라면 충분하게 입상이나 입선을 할수있는 작품들도 떨어질수밖에 없습니다.

유튜브의 음악에서도 광고지원이거나 이런 부분들도 광고가 보여짐으로서 저작권자에게 수익이 발생하는 음원에

해당하여 공모전에는 사용할 수 없는 음원입니다.

대외 각 계정에서 자체로 보여지게 될수도 있기에 공모전에서는 사용불능 입니다.

 

그리고 협회에 등록할 때 사용하던 협회로고는 사용하지 말라는 글이 심사관리국에서도 발표가 되었고

수차례 이부분에 대한 감점이 될수있다는 것을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영상과 관련없는 로고에 해당하여 감점을 받을때는 이번 심사의 경우 전체에서 25점의 감점이 이루어졌습니다.

 

처음이라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많으면서 좋은 결과를 받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심사채점표를 공개토록 하였습니다.

기준을 만드는데 여러가지 변수가 많아서 고심을 했었습니다만 현재 사진영상의 기준에서는 더 세분화한 심사를 할수있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이 되어 공개를 하는 것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해당 표를 보면 감산을 받지않으면 무조건 성공입니다.

가산점을 받는 것은 어려운 부분이 아닙니다. 단순 사진만으로 구성하지 않고 영상이나 타입랩스를 첨부하면 가산을 받을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심사결과를 보니 많은 효과나 다양한 기술을 접목한다고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구성과 연결 그리고 사진이라는 기준이 많이 적용된 것 같습니다.

정도의 차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조금만 실력을 키우면 충분하게 도전이 가능한 금상이 될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군요.

 

년말 이전에 D.I센터 2회 영상공모전을 시행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번에 많은 분들이 실수를 하였는데...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바로 만들겠습니다.

큰 편집실력의 차가 가로막을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 누구나 도전이 가능한 영상공모전의 금상이 될것 같으며

 

주제가 정해지면 바로 공모전을 시행할 수 있는 방향에서 진행을 시키겠습니다.

 

기초부분만을 배워서도 충분하게 도전이 가능한 부분이니만큼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될것같습니다.

화려한 기법의 영상이라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잔잔하고 스토리있는 사진영상이라고 생각하면 쉽게 접근이 가능하겠지요.

걸어서 세계속으로라는 다큐를 보시면 우리들도 충분하게 만들수 있는 영상입니다.

 

그리고 보여지지 못하고 잠들어 버릴수있는 사진들을 보여지게 만드는 것이 사진영상입니다.

쉬면 잊어버리는 것이 영상테크닉이라 반복하여 이것 저것 만들면서 다음 영상공모전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협회장 김 희 동

 

P.S : 2회 영상공모전 발표이후 수상자들에 대한 자격시험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자격시험은 영상공모전 입상 입선이상의 경력소유자로서 해당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일정한 소재로 주어지는 시간내에 만들어 낼수 있는 검증이며 협회강의실에서 컴퓨터 프로그램활용에 의한 실기시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