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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제가 문 열어 봅니다. 자유스러운 직장에 목이 잘리고 난 후 시간의 제약을 받고나니 손끝과 발, 그리고 감성의 촉각이 무뎌짐을 느낌니다. 비가 온 후의 기상은 풋풋하고 춥지않게 느껴지는 월요일 이 번 한 주도 좋은일만 있으시는 회원님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