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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주부터 시작한 충북지부 개소식부터
두번째주 일박 이일의 작가홰원 대상자 교육
세번째주 경남지부 개소식  부산지부 개소식등의 각종 일정을 함께해주신 많은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쉴사이 없이 뛰어다닌 한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주말마다 이루어진 일정들....
힘든 일 마다않고 멀리 한걸음에 달려주신 모든분....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열정 덕분에 협회가 살아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사진한장보다 만남의 기회가 .... 그리고 배움의 기회가 존재할수 있다는 것...
그것이 더 소중하다는 것
협회에서 올해에는 많은 배움의 기회를 만들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