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진 160만장중 1차 작업에서 약 25만장을 선정하여 활용가능사진으로 분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분류의 진행순서를 말씀드립니다.
1차선정위원들이 25만건의 선별작업을 진행합니다.
작업의 진행중 개인이 등록하고 기존의 승인된 사진들 모두가 게시승인안됨으로 변경되며 변경된 사항은 일시적입니다.
개인별 전체사진 게시승인안됨 - 일부사진 게시승인 - 승인사진의 저작권활용동의 절차 -
1. 활용동의가 있는 경우 : 활용가능 사진으로 분류
2. 활용동의가 없는 경우 : 다운로드 기간설정 공지후 다운가능하도록 조치(추후 삭제)
접수시 RM,RF사진의 경우 이번 해당 활용사진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DP(DPAK PUBLIC)으로 등록한 사진만 한국저작권위원회및 교육학술정보원과 협약사항을 이행할수 있는 자료이기에
해당자료에서 선정작업을 진행합니다.
DP에 기본설정이 되어 있는사항을 어렵게 RM RF로 변경하신분들은 스스로 알아서 DP로 바꾸시던지 하십시오.
해당 사업이 진행될때까지 일시보관 상태로 지속될수 있습니다.
RM RF는 협회에서 이미지스톡을 운영할때가 되어야만 활용이 가능합니다. 시기가 언제가 될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협회 자체의 이미지스톡을 운영하는데는 많은 재정이 필요하기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것으로 생각됩니다.
활용동의 사진의 경우 색인화작업
(색인화작업은 검색태그와 내역보충사항이며 본인또는 선정위원이 수정을 할수 있도록 조치를 합니다.)
한장의 사진에 많은 태그가 있으면 여러분야에서 검색이 되어 활용이 가능하기에 추후 저작권사용료등의 수취에서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일부의 회원들은 수십개의 태그를 넣고 등록한 반면 대부분은 그렇지 못하군요.
색인화 작업이 완료된 사진은 별도의 공간에 저장이 되며 수정등의 작업은 불가합니다.(일정시기 허용될수 있음)
검수절차를 거쳐 해당기관의 비영리목적 서비스에 이용
이용되는 사진에는 각개인별 등록이미지 검색에서 썸네일 하단에
한국저작권위원회는 C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K 의 표시가 될것입니다. C K가 다 표기되는 사진도 당연히 있을 것입니다.
협회가 아카이브를 하는 것은 활용을 위해서 하는것이지 그냥 보관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 백업과 관련하여 확인한 결과 협회의 DB용량이 학술정보원측에서 운영하고 있는 에듀넷의 용량보다 더 많다는 것입니다.
수익이 발생하지 않은 상태에서 많은 비용이 지출될수 있는 사항은 줄여야겠지요.
사진을 등록하실때 유의할 점을 말씀드립니다.
누구와 어디갔다. 내가보니까 어떻더라 등의 개인적 내역을 기록하는 습관을 없애십시오.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은 일반적 웹활동에서 사진포스팅에 필요한 글들은 오히려 활용가능성을 떨어지게 만듭니다.
제목은 추상적으로 사용하시는게 아니라 명료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안개속의 꿈같은 풍경'이 아니라 안개, 구름등 간단히 사용하는게 콘텐츠로서 가치를 가질수 있습니다.
'불국사의 아름다운 설경' 이 아니라 제목은 불국사 태그에 설경,경주,경상북도,겨울, 촬영년도 등이 필요합니다.
내역도 불국사의 사료적 기록을 해야하는데
홍길동이와 같이 불국사 갔다. 눈이 많이 왔다 보기좋았다는 방식은 콘텐츠가 아닙니다.
사진의 접수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B컷 C컷을 올릴게 아니라 본인이 생각하는 A컷을 등록하는 습관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에게는 A컷일지 모르지만 전체에서는 A컷에 해당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천안흥타령이나 모터사이클을 검색하면 수천컷이 나옵니다. 160만건에서도 있을만큼 있으니까
활용가능으로 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출사길에 보니 오래된 비석이 있다. 내역을 보니 문화재이더라 그래서 한장 촬영했다.
그게 더 가치성을 가지게 됩니다. 올려진 사진에서는 혼자밖에 없으니까....
이번 일요일 모터사이클 행사가 있습니다. 제발 그날 촬영한 사진 아카이브에 올린다고 노력하지 마세요.
선수들도 다 그 선수들이고 장소도 비슷비슷합니다. 모든게 있을만큼 있으면 보관장소만 사용될 따름이지
협회도 여러분들도 마이너스입니다.
협회에서는 하나의 덕이 있으면 하나는 손해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내가 먼저, 내가 좋은 것을 하고 싶으면 남의 험담은 감추어주고 불만이 있어도 일일히 표시하지 마세요.
사진사회에서 본인의 이미지는 본인이 만드는 것이겠지요. 내려놓을때 얻는다는 것은 어느사회에서나 마찮가지 일것입니다.
회원여러분들 일요일 청송에서 뵙겠습니다.
협회장 김 희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