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호(素村)▣DPAK-0026 2015-11-14 오후 3:28:42 (*.*.37.112)
이런 공문은 왜 보내고 또
이런 글을 퍼다가 여기에 왜 올리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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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이분에게~ 감히.. 여쭤봅니다
자기집안을 욕보이고~ 명예훼손을 거침없이 하는 불량배의 소행을....
그냥 팔장끼고.. 방관하시렵니까>>?? 달마 제가 심심해서 이런 쓰잘데없는 것을 퍼다>>???
올린다고 생각하십니까>>???
한사협의 집행부가 교체될때마다...자체적인 내분이 있을때마다...늘~ 해왔던 이야기 아닌가요?
그렇다고 제명 처리한 회원들이 있습니까? 신경쓰실 일도 아닙니다.
2010년도에 모협회를 유사단체로 몰아 회원들을 제명했다가 한마디 말도 못하고
회원자격을 원상복귀 시켰던 사건이 떠올라 웃음이 절로 납니다.
금주에 협회장님께서 협회조직의 효율적인 운영에 대한 말씀을 하실때 내주에는 더 중요한 발표를
하시겠다고 언급 하신 바 있습니다. 아마도 이 공문의 내용에 대한 언급도 있으실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마음 쓰실것도 없고 이곳에서 그들을 성토할 일도 아니니 그냥 우리는 지금처럼 우리의 갈길을 가면
되는 것 입니다.
전국에 비가 오고있습니다. 빗길 안전운행하시고 주말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리 협회의 위상이 높아지는 것은 모든 회원님과 협회 관계자들의 많은 노고에 힘입어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우리 협회의 체계적인 발전 방향이 필요하다고 보여지고 이제껏 비합리적인 요소들은 많은
생각과 함께 합리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타 협회나 단체에서 우리 (사)디지털사진가협회를 깔보는 말을 듣기 무지 싫습니다.
그러자면 깔보는 꺼리를 제거해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홈페이지에 댓글달아 작가가 된다는 그말은 참으로 사진가로서 자질을 의심하는 아주 역겨운
소리입니다. 앞으로 홈페이지 댓글 점수를 작가의 기준으로 삼는건 조금 생각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며,
최근 댓글 점수만 올려서 사진가의 능력과 안목을 키우는데 소홀한 분들이 계시다면
나부터 다시한번 반성해 봅니다.
모협회가 위협을 느낀다는 어조네요.
어느 누가 무어라고해도 세월은 흘러가고 시대는 변합니다.
필름카메라에서 디지털 카메라로 변하듯 대한민국에 혼자만 독주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할듯 합니다.
더불어 살어가는시대 경쟁에서 이기는자만이 살아 남는 시대지요.
대한민국 사진업계의 순위가 바꿔는 순간이 안인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