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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부 공모전을 지켜보아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제일먼저 주체는 경북지부가 하였지만 어두운 곳에서 그림자같이
모든 기획을 도와주시고 규정을 지켜주시던 협회의 관계운영진 여러분들에게
저와 우리 경북지부 회원님들이 큰 죄를 진듯이 미안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리고 막상 공모전이라는 문은 열었지만 주체하는자의 입장에서보니 공모전에 출품을
준비하시느라 회원님들은 시간을 보내고 계셨지만, 저희들은  3~4일 남겨두고도 120~130점 정도 들어와 있을때는
입 맛도 없고 정말 뭐가 타는듯 하였습니다만 그래도 공모전에 출품수가 600장이 넘게 들어와 주시니
회장님보기에도, 운영진님들 보기에도 그래도 체면은 서는것 같아 퍽이나 다행이였습니다
그리고 밤잠설쳐 가면서 함께 준비하던 우리 경북지부 회원님들도 적게 들어왔다는 말에
숨죽이고 서로 눈치만 말없이 보던 걸 지금에서도 생각해 보면 정말 가물 가물하리만큼 눈에 아롱 거립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일단 공모전은 잘 진행이 된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건 시작이고 일은 지금 부터 입니다
전시회가 눈앞에 점점 닥아오고 있습니다
지금 경북지부는 임원진분들과 일부 일을 맡아계시는 몇몇분들은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일은 저가 벌려 놓았지만 합심하지 않으면 치뤄볼수없는 행사이기에 또 기왕 행사를 하는거
걸쩍찌근하게 해 보고싶은 마음들이 저만 그런게 아니고 우리 자랑스러운 지부회원님들의
용기와 강한 의지력이 결집되어 이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의 특이한점은 지금까지 다른곳에서 전시하던 방식을 벗어나서 뭔가 색다른 모습을
여러분들에게 보여 줄려고 노력하면서 준비중에 있습니다

3월1일~!
그날을 위하여 준비가 완료되면 공식적으로  공지 하겠습니다
이제 날이새면 아무리 바빠도 저와 총무이사님이신 바람님과 함께 1박2일간 교육을 다녀와서
쉬지않고 날 받아놓은 큰 행사를 위하여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