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디지털사진계에서 보이지 않던 친구....몇년만인가?
닉네임 호크 이름 김영구...............................
긴시간이 지나 이제 돌아오는가? 돌아오면 다시 뛰어야지~~~
한장을 위해 뛰어다니던 시절이 생각난다.
세월이 지나 돌아보니.... 남아있는 것은 그때의 사진들 밖에 없는 것 같다.
다시 한번 해봐야지??
요즘은 사진이 세월만큼 많이 발전을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예전의 집념이면 곧 다시 감을 찾아가겠지~~
들어오면 출석도 하고~~ 조금은 낮설지 모르지만~~
사진에 격려글도 하나씩 부탁한다..^^
회원여러분...
호크/김영구님이 누군지 모르시는 분들이 이제는 더 많을 것 같습니다.
그것이 세월이지요.
디지털의 세계는 하루가 다른것이 사실이니까요.
현재의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를 만들수 있었던 것은 바로 호크님의 이름입니다.
아마 그이름이 없었다면 현재가 있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이곳을 만들때 가장 필요했던 닉네임이 바로 호크입니다.
협회를 만들당시... 그의 닉네임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저는 시작하지도 않았습니다.
그가 다시 돌아오니 반갑네요~~
사진이란 바로 기록입니다.
제가 협회를 기록한다면 호크님을 기록할수 밖에 없습니다.
예전 디지털사진계에서 그의 닉네임은 그냥 지나가는 닉네임이 아니었습니다.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화사랑님 홍필호님 호크님 윤성님등 많지 않은 이름들만 제머리속에 기억이 나는군요.
협회를 만들겠다고 생각한 것은 세월속에서 잊혀져가는 사람들속에
남길수 있는 것은 바로 사진과 이름이라~~
수십년이 지나도 남길수 있는 방법은 바로 단체였던 것입니다.
빠르게 성장하고 또한 빠르게 사라지는 디지털의 특성...
그래서 쉽게 배우고 또한 쉽게 사라지는 것이겠지요.
지금은 누가 최고의 사진가인가를 말할수 없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그시절에는 No 1 이 분명히 있었던 시절인것 같습니다.
춘추전국시대가 오기 이전~~ 호크님은 그자리에 있었던 것 같네요~~
요즘은 워낙 사진잘 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이런 말을하면 이상하게 생각을 하겠지요.
한장의 사진으로 잠시는 눈에 보일지 모르지만.... 긴세월 그자리를 있을수 있다는 것은
바로 많은 노력과 열정이 존재하여야 가능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호크님의 과거의 명성을 따라 잡으십시오..^^
현재의 시각에서 본다면 우습게 보일지 모르지만~~
많은분들이 그때의 목표는 바로 호크님의 작품을 능가하는 작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선의의 경쟁속에 발전을 하는 자신을 찾으십시오~~
화이팅 회원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