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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남 지부장을 맡고 있을 때 협회 운영위원회에 올린 글입니다.
다른 생각이 있어서가 아니라
지부 발전과 활동 반경에 대한 글입니다.


지부 모임으로 모인 내용 중에서
출석부에 관한 내용이 있어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지부 회원이 아니신 분들이 출석부를 만들어 주시는 수고는 고마우나
남의 집에 들어오셔서 상차리고 나가시는 기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지부에 많은 분들이 다녀가시는 것도
거론되었는데
블러그나 개인 미니 홈피에 댓글을 다시는 것으로 말씀드렸지만

지부 출석부는 지부회원들이 활동하도록 놔두시고
타 지부에서 다녀가실려거든
지부에 올려진 사진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것이 더 좋으리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지부 활동이 미진한 지부는 분발하라는 의미의 출석부 체크는
지부장으로 보면
누가 다녀간 것인지 헷갈리며
요즘 출석하지 않으신 회원 파악과 관심이 무뎌지기도 합니다.

특히 지금은 소심으로 조용히
각 지부 활동을 늘여가야 하는 시기라 생각되며
과도한 관심이 걱정을 낳는 다는 생각입니다

결론으로 말씀 드리면
지부 출석부는 지부에서 만들고(특별한 지부는 예외)
출석 체크도 지부회원으로만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침 협회 출석부도 이제는 5시 이후로 올리는 여유와
기다림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 글을 자유게시판에 올리기가 어렵네요.


지부 방문과 관심을 가지신 많은 회원들에게
자신의 글을 올려주시는 것보다는 [방문] 사진이 필요할 것입니다.
우리들은 다시협이기 때문이지요.

모두 즐거운 날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