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포토샵 자체를 깔수가 없어..페인팅에서..조금 합성을 해 보았습니다..
1.원본(삼양목장에서 설경만 주제로 담아 왔는데, 그래도 왠지 ....)

2.그래서 다른 설경 사진 중에 조그만 나무 한그루를 가져다 붙였습니다..
흰눈이라 손될 것도 없이 그냥 오려와서 붙였습니다.

3. 그런데 그래도 더욱 모자라는 듯하여...
다른 또 다른 사진에서 오려와서 좀 많이 붙여보았습니다..흔데 어디가 좀 의색하다는...
마음은 이런 곳을 담아 보고 싶었는데...
이것은 그림자 등을 그대로 붙여놓기 위해 조금 지울것 지우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아무턴 부분적으로 합성을 하여 보니...
필요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표현한다는 것...
하지만, 광고용 같은 필요한 사진에서는 또한 이런 합성들이 정말 필요하겠죠..
그냥 이런 풍경이 있다고하면 어느 것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