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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하시는 회원님들~
밤참 좀 드셨는지요?

저는 연탄난로에 절편 한쪼가리 은박지에 싸서 올려 두었다가
몰랑해진 다음 한입씩 우물 우물~ 먹으니...ㅎㅎ

저도 지금에서야 걱정이 조금은 덜어 지는듯 합니다
이제서야 시간이 되었는지  출품하시는분이 더러 보이니 이런 추세로 나가면
큰 걱정은 안해도 부끄러운 숫자는 아니겠구나 싶습니다~

경북지부가 공모전을 열고 회원님들은 출품을 하는 가운대 이미 경북지부에서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보지 못하던 방법으로 시상식및 전시회 준비까지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오늘도 지부 임원회의를 긴급소집하여 한치의 오차도 없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덤으로 많은분들이 시상식과 전시회에 호감을 가지고 참석 하실수 있도록 유도해 볼려고
이날 멋진 모델 촬영도 준비 할것이니  디사협의 축제라 생각하시도록 경북지부 전 회원이
알찬 준비를 하겠습니다

부지런히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새 날~
대문을 기분 좋은 마음으로 활짝 열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