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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문화 경쟁 시대’로 콘텐츠산업은 물론 스마트 기기 보급 확산 등 콘텐츠산업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바뀌어 가는 시대에 저작권 보호 및 공정이용 환경조성을 위하여 한국저작권위원회는

공공적 기능을 보다 강화시켜 나가고 있는 시점에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와 사단법인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김희동 회장)가

창조 자원화 사업과 저작권 나눔 문화 확산 및 공유저작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오늘 9월 3일(화)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체결되었다.

 

양 기관의 업무협약은

1,공유저작물 창조자원화 사업 운영 및 지원.

2,디지털 사진저작물의 저작권 보호 및 활용 지원.

3,공유저작물 포털사이트 ‘공유마당’ 운영 및 자료 제공.

또한 사진 저작물 업무 교류와 교육 및 홍보 공동 추진 합의와 사진 분야 저작물에 대한 인식 확산 등을 나누었으며,

한국저작권위원회 유병한 위원장은 저작권 나눔 문화가 사회운동으로 정착되고, 공유저작물 활성화로

사진 저작권 산업이 앞으로 활성화 되리라는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