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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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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아들이 공부하다 힘들 때 위로를 받았던 글이고,
시험에 실패한 친구에게 아들이 위로의 편지를
건네면서 인용한 도종환 시인의 시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저도 이 시를 읽으면서 마음이 힘들 때
'그렇지~ 세상사 쉬운 일이 어디 있으랴~' 하면서 힘을 얻곤 합니다.
오늘 하루도 마음줄기 곧게 세우며,
새 하루를 열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