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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진지함도 필요하지만 때론 가벼움도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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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깃털처럼, 민들레 홀씨처럼
몸도 마음도 가볍게 살고 싶습니다.
어른이라는 큰 짐을 내려놓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세상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순수한 동심으로 돌아가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느껴보고, 체험하고...
이제는 모든것을 비워 버리고
어린아이처럼 세상의 모든것과 친구하고 싶습니다.
오늘만큼은 마냥 즐거운 아이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