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주간의 계속된 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협회는 전체 일정에서 다음을 생각해서 무리함이 있더라도 진행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마지막 행사인 청송행사에 참석하시는 분들 날씨가 상당히 차거워졌습니다.
추운날씨가 이번주말에도 계속될 것 같으니 방한에 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형상 북쪽에 해당되지는 않지만
산골에 해당되어 강원도쪽의 날씨만큼 추운지역입니다.
그리고 각 행사를 하면서 안전에 대한 부분들이 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
모터사이클 촬영은 위험성이 존재하는 촬영입니다. 해마다 말이 나오는 것이 바로 근접 촬영을 하겠다고
접근하는 사진가들이 있기에 사고의 위험성으로 경기에 불편을 끼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사진에 욕심을 내면 좋은 사진이 나오지 않습니다.
위험은 가까이 있고 결과는 없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각 공모전에서 사전 숙지해야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상식적인 부분으로 사전에 의사전달이 됩니다.
천안 흥타령공모전은 주 무대사진보다 다른 사진을 출품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의견도 게시판 통해서
말씀을 드렸는데....관심이 없는 모양입니다.
많은 분들이 주무대 위주의 사진을 출품하면서 중복사진들이 많아지고 그 만큼 희소성이나 목적성에서 점수가 떨어질수 밖에
없는 사항을 이제는 좀 느껴야 할 시기가 되었을 것 같았는데... 아직도 아니군요.
특히 심사과정에서 보면 동일인이 여러이름으로 출품하는 경우가 발견된바 협회는 출품자 IP가 체크 됩니다.
해당하는 분은 협회의 공모전 출품 자체를 할수없도록 제재가 있을 것입니다.
준회원이던 일반인이던 부정한 방법을 동원하면 어떤 결과가 있다는 것이 보여지게 될 것입니다.
본인이 촬영한 사진 다른사람에게 보여주고 자랑할려고 들지 말라고 한적이 있습니다.
공모전은 사진이 사전에 노출되면 절대적으로 손해입니다. 공모전은 경쟁입니다. 다른분이 출품 안하면 본인이 유리한 것이고
여러명이 같이 비슷하게 촬영하면 전체가 희소성이 없어지기에 몰려다니면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청송모터사이클 공모전의 심사기준에는 경기에 지장을 줄수있는
근접촬영의 사진은 심사기준에서 감점요인으로 적용하는 것으로 심사관리국에서 진행이 될것입니다.
사고의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항을 해서 촬영한 사진은
아무리 잘찍어도 상위에 올려지지 않는다는 것만 생각하십시오.
글을 못봤다는 말은 통하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관심이 없어서 못 본것이지 발표된 사항은 그대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있는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은 출품하지 마십시오.
오늘 이 글도 또 못봤다는 분들이 당연히 나오겠지요.
회원분들중 30대의 젊은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본인은 자신할지 모르지만 무거운 카메라들고 있으면서 위험 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은 떨어집니다.
안전사고에 특별히 유의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협회장 김 희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