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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만진 손에는 꽃향기가 남고,
향나무를 찍은 도끼에는 향이 묻어나듯
우리 모두 삶의 냄새가 아닌

향기가 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표정에서도...
눈빛에서도...
목소리에서도..
내 삶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