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10월초부터 매주 이어지는 행사에 회원여러분들의 열성에 의해 지금까지의 모든 행사들이

잘 치뤄지고 있었습니다. 회원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힘들고 어렵지만 열심히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는 더 밝은 미래를 가지게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쓴소리도 좋게 받아들이시고 참여해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자리에 있다보니 어떻게든 원만하게 진행이 되어야 하는 사항이니 잘 이해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체의 일정중 2/3가 지났고 이제 단 2개의 출사행사가 남았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어떻게 이 많은 행사를 치룰수 있을까는 고민을 많이 했고 일부 행사는 하지 않을려는 생각도 했었지만

힘들다고 안하면 다음에 우리들에게 기회가 주어질 수 있는 것이 적어진다는 것이 있기에

어떻게든 모든 부분들을 치루는 것으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누군가는 무관심속에 있을 것이고 누군가는 열심히 참여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음의 협회를 이끌고 갈 사항은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들이 끌고 가야하는 것이라

대규모의 포상정책이 발표되는 것도 바로 참여하고 노력하는 기준에서 진행되는 것이겠지요.

 

협회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은 과거에 내가 뭘 했다는 기준은 적용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이미 많은 글에서

설명이 있었습니다. 자리만 차지하고 보이지도 않는 사람들이 많으면 결국 노화상태가 되고 마는 것이기에

많은 부분들에서 배제를 해왔습니다. 

이를 섭섭히 여기는 사람도 있고 또 떠나는 사람도 당연히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만족할 수는 없을 것이지만 협회는 미래의 회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구조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기에 열정적인 분들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운영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이제 두개의 행사만 남았습니다.

끝까지 열정보여주시고 발전하는 협회의 미래를 만드는데 일조를 하여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