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NX1으로 촬영한 영상을 컴퓨터에서 보는 방법은 다음 팟 플레이어 입니다.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등 기타의 영상플레이어중 상당수는 영상이 보여지지 않습니다. 영상이 안보이는 것은
컴퓨터에서 보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이니 잘못 촬영한게 아니라 볼수있는 프로그램이 컴퓨터에 없어서 입니다.
다음 팟플레이어를 인터넷 검색에서 다운하여 설치하면 됩니다.
무료프로그램이며 인터넷 검색에서 찾아 설치하시면 영상을 컴퓨터로 볼수 있습니다.
4K UHD(3840 x 2160)으로 촬영한 영상은
컴퓨터의 성능에 따라 다음팟 플레이어가 설치되어 있어도 끊어지면서 보여질수 있습니다. 구형의 노트북에서는 안돌아간다고
생각하십시오. 최신 I7정도급이 아니면 끊어지면서 플레이 될수 있습니다. 실제 영상은 이상이 없습니다.
그리고 NX1의 영상코텍이 H265라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차세대 영상코텍이며 표준코텍입니다.
하지만 현재 이를 바로 편집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PowerDirector 라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많이 활용되는 프로그랩이 아닙니다.
어도브 프리미어에서 올해말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지원이 되는 사항이 발표되었으니
그전까지는 H264로 변환을 하여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변환프로그램중 삼성에서 제공하는 무비컨버트 보다 록산컨버터라는 것이 더 빨리 변환되고 다양하게 변환이
가능하니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프로그램의 설치와 활용방법에 대하여는 아카데미의 자료실에 압축파일과 설명이 있습니다.
NX1이 예전 사용하는 카메라와 다른것은 그냥 사진만 촬영하기에 적합하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영상쪽에서 더 특화가 되어있다고 보면 되니까 그냥 단순하게 컷 촬영하는 방법으로서는 활용도가 떨어집니다.
지난 금요일 사용법 설명을 들으신 분들은 그래도 조금은 쉽게 이해할수 있지만 아니면 공부 한참은 해야합니다.
타임랩스 촬영을 할수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데... 꼭 인터벌 촬영에서 타입랩스를 설정해야
영상으로 촬영이 되면서 원본도 별도로 보관되어 집니다.
그리고 화이트 벨런스는 AWB로 하십시오. 가장 정확합니다.
RAW 컨버터는 삼성에서 제공되는 DNG 컨버터라고 있습니다만...제공된 라이트룸으로 변환하면 됩니다.
그냥 JPG 촬영만 해도 어떤 용도에서도 얼마던지 사용할 정도의 화질과 색감이 나옵니다.
그냘 레벨폭만 조금 좁혀서 사용하는 것으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RAW촬영해서 색감을 제대로 찾아 보정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것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만약 출품한다면 이라는 기준에서 공모전 출품 팀을 하나 말씀드릴께요.
천안 공모전에 상금이 탐난다.
그럼 다른 사람들이 안 찍었을 것 같은 사진을 출품하십시오.
주 무대에서 가장 좋은 장면의 사진은 누가 촬영했을까요? 가장 좋은 화각의 위치에는 이미 촬영대행을 해주시는 분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촬영한 사진과 비슷한 사진들은 이미 수없이 많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당연히 비슷한 사진들은 많으니까 문화재단측의 기준에서는 저 평가 될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촬영했는 장소에 주변에 누가 있었는가? 한번 생각해보시고 출품작 선택하십시오.
비슷한 구도의 사진 여러장 출품되면 한장정도만 살아 남습니다. 나머지는 다 걸러집니다.
동료도 공모전에서는 경쟁입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대상작은 대상작이 절대 아닙니다. 입선작정도라고 생각되는 작품을 선택하십시오.
회원분들 모두가 고생하셨으니까 많은 사진중 선택만 잘하면 여러분들의 사진이 대상작이 될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