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사진영상 관련 업무용 카메라 전체입니다.
NX1 세트(렌즈 16-50, 50-200포함) 30개가 어제 협회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회원 개인 구매용 10대까지 전체가 40대 이군요.
세트당 가격은 일반 시중에서 구할수 있는 금액이 아니며 협회가 삼성전자에 요청하여 진행된 사항입니다.
납품처의 의견에서 자기들 구매가격에서 세트당 약 20만원쯤 손해를 본다는 말은 있었는데
그것은 삼성에서 보상하겠지요.
부피도 있고 전체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밤사이 분실우려때문에 걱정깨나 했었습니다.
오늘부터 개별적으로 지급이 되며 오후에는 NX1의 사용법에 교육일정이 있습니다.
30대의 현재 소유권은 협회가 가지고 있으며 개별지급자가 해당 프로그젝트을 완수한 경우 회원 개인에게 소유권을 넘기는 것으로
진행이 됩니다. 프로젝트사업이고 좋은 이미지로서 완료가 되었을 경우는 차년도 차후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해당되시는 분들은 책임감 가지고 지급되는 카메라가 본인소유가 되도록 하십시오.


협회 설립이후 최대의 프로젝트이고 또 성공적 완료이후는 차년도 타기관등과의 더 큰 프로젝트가능성이 있기에
대외적 업무확장에 도움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당 출사비 지원부분도 진행이 곧 될것입니다.
회원분들 전체대상으로 진행할수 있는 프로젝트가 만들어져야만 많은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이지만
당분간 어렵겠지요.
정확한지는 모르지만 카메라 회사들이 모두 어려운 상태에 있다보니 해당 회사도 사업축소라는 말이 있어서
구매가 상당히 부담스러웠지만 영상 4K가 되는 카메라로서 100만원대의 카메라는 없으니까 사용자들은 4~5년은 사용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사실 카메라회사들의 매출축소 규모가 2013년도부터 지속적 하락을 하여
전년도 매출의 70%를 맞출수있는 회사가 없을 정도이니 해당사업은 사양사업에 가깝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누가 언제 손을 들지는 모른다는 것이지요. 단순 사진기로서의 역활은 곧 끝이 날것이라는 예측이니
회원 여러분들도 시대에 맞추어 변신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협회는 이러한 미래에 대비하여 사진영상이라는 특성으로 변화를 하고 있으니까 그래도 적응력을 가지고 있겠지만
전혀 이런 준비가 되지 않을 경우는 간판을 내리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을 만큼의 사진계는 위기에 있습니다.
좀더 가벼운 카메라를 선호하게 되고 휴대폰의 능력이 카메라에 근접하는 시대에서
단체의 생존을 위한 방법으로 사진영상 분야에 접근 한 것이며
이번 프로젝트 참여자중 일부의 경우는 지역적 사항이 참고가 되었으며 신청여부에 따라 결정이 된사항은 있지만
대부분은 영상제작 가능여부에 판단이 되었습니다. 할수있는 능력은 본인이 보여야 되는 것이지 말로서 잘한다는 것이
필요가 없는 것이니 만큼 앞으로 모든 것은 본인의 참여사항에 따라서 정해지는 것이라고 봅니다.
협회장 김 희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