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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지부 소속 靑松/김영진 입니다.


잠시 자리를 비울 것 같아 디사협 회원님들께 신고합니다.


얼마 전에 태어난 예쁜 손녀딸 보고 싶어 미국여행을 다녀올까 합니다.


추운 날씨 만큼이나 어렵고 힘든 요즈음 회원님들 힘내세요.


저도 잠시 생각을 비우고..

눈에 보이는 멋진  장면들 많이 담아오겠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항상 로그인 하고 회원님들 과 함께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들 하시고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세요.


잘 다녀 오겠습니다.


디사협 회원님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