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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대교를 담으시러 가는 곳에 가려고 어제 밤에만해도 좋았는데
새벽에 일이 있어서 많은 분을 만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돌아온 시간에 올려주신 많은 모습으로 
오늘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든 멋진 모습에 늘 감사 드립니다.
갈 수 없는 곳의 모습을 이러 편히 볼수 있는 것을...

조금 크게 담은 모습을...

하나 더 만나야 하는 듯 합니다.

이 밤에 오늘 담아 오신 모습을 많이 올려 주세요...
그러면 내일도 다시 시간이 되면 한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