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속여행 13호가 발송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규격이 10mm커진 상태인데 책이 많이 커졌다는 느낌이 들고, 두께는 2차례에 걸쳐 16페이지를 업 함으로서
상당히 두터워졌다는 생각입니다.
표지사진 부분에는 광택코팅을 하였기 때문에 사진이 이전과 비교하면 조금은 깨끗해보인다는 점
디자인 적으로는 아직 완전하지는 않다는 생각이고....
내부의 내역도 10mm 증가에 의한 여백 공간부분에서 조금은 모자라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 부분만 보완해가면 이제는 규격적으로나 다른 부분에서는 어느정도 갖추어져 가는 것 같고....
내역 부분도 앞으로는 조금은 챙겨서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월간지라는 것이 실질적으로 매월 발간되는 부분이기에 지금까지는 원고수집 발행에 급급할 정도로 바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각종 조건에서 중단되지 않을 정도의 안정성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고
앞으로 약 6개월간은 좀더 내역에 충실한 방향으로 진행이 될것입니다.
어려운 고비는 넘겼다. 그렇지만 아직은 광고등의 부분들이나 구독등 부족한 사항이 많기 때문에
협회가 월간지를 발행하면서 발생하는 적자폭은 줄어들지 않았다는 것이며 이를 손익분기점까지 만드는데는 시간이 걸릴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년말까지는 어떻게든 이 부분을 줄이는 방법으로 진행이 될것입니다.
홈페이지 연계광고등 다양한 부분에서 접목이 될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 한달전 부터 지부홈등 각 홈페이지를 블록으로 구분하여 변경한 사항은 이를 대비하여 준비한 부분입니다.
수입원을 만들지 못하면 규모를 축소시킬수 밖에 없는 것이 협회이기 때문...
다양한 방법이 동원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원고 수집등의 다양화를 위해서 현재 사진속여행의 기자의 수를 증가하는 방법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사진속여행 홈페이지에서 기자신청을 받도록 진행할 예정입니다.
일부지역의 경우 회원수 대비 기자가 부족하니까 그만큼 해당기사가 안나오는 경향이 발생하고 질적인 문제도 발생될 우려가
있고 기사가 편중될 수도 있으니 해당지역을 분석 발표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사진속여행 홈페이지에는 매월 발간되는 월간지부분을 웹게시물형식으로 등록이 될 예정입니다.
13호 부분은 사진속여행 홈페이지 웹매거진에 올려져 있으니 월간지가 아마 내일또는 모래쯤 도착할 예정이니
궁금하시면 확인가능 합니다.
구독회원 여러분들은 해당홈페이지에 별도의 가입신청 절차를 거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과월호 부분도 13호와 같은 방식으로 모두 등록이 될것입니다.
과월호 원고기록이 완료되면 기고내역에 따라 개인별 기고사항등을 인명별로 관리를 하게 됩니다.
예를 들자면 특별기고의 이기상작가의 수중촬영부분은 별도로 모아서 볼수있도록 정리가 됩니다.
기자들이나 기고자 개인적으로는 아카이브 형식이 될수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