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올려지는 회원님들의 좋은 모습을 다 찾아 보아야 하는데
아침에 들어와보니 언제로 돌아가야 하는가 번호를 2, 3, 4...
새해들어 더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신듯 하여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회원님들의 좋은 모습을 따라 가기로 하였습니다.
혹 놓치는 모습이 있더라도...
어제 만난 커다란 군함에서도 같은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저 먼 바다에 있을때는 그냥 군함 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가까이 대하고보니 호기심이 있었지만
다 보기에는 조금 허락치 않아서 돌아서서 왔습니다.
이렇게 전체를 담아두고 담에도 볼 수 있기에.
협회를 몰랐을때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그냥 협회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한 명의 회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활동을 하게 되었고
부족하지만 담고 싶은 모습을 담아 이 곳에 올리면 많은 분들의 격려가
힘이 되고 다음에는 좀 더 다른 모습을 담아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회원님들의 좋은 모습은 가까이 다가오는 선생님입니다.
그래서 회원님들의 좋은 모습도 시간을 두고서 천천히 ...
갯벌이 천천히 바다가 되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