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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시작종을 들으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작년 한해 해둔 것  없이 이 밤을 보내야 하는것이 왠지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두근거린 가슴안에서는

새해 새희망이 꿈틀대고 있은 것 같기도 합니다

내년 운세를 보니 대운이 터진다하니

목화 대박나면  디사협도 좋은 일 맞죠?? ㅎㅎ

삶은 한 길입니다

 긍적적 사고로 좋은 생각하면 재수좋은 일 가득 하실 것입니다

님들 화이팅!!! 하시고
 
복 많은 2009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디사협이 잛은시간에  많은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영동 공모전을 비롯한 각지부마다 활발한 활동들을 보며

그만큼 수고하신분들이 계셨기에  이런 빠른 성과가 
있었다고 봅니다.


제가 소속된 서울지부 또한  쟁쟁한 회원분들이 가입하셨고

많은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온,오프 참석으로

서울지부 위상을 높여주셨습니다


그 힘을 받아 적국지부에서 첫 시발점으로

서울지부 공모전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1월4일까지 공모전 마감이랍니다

아직 공모전에 응모하지 않으신분들은 연휴기간 쌓인 창고안 청소도 하실겹

귀한작품 꺼내셔서 먼지털어 공모전에 응모해보십시요

혹시 압니까??

뜻하지 않는 상을 타실지.. [이말에 긍정하신분이 상타심을 확신함. ㅎ ]


연휴  사진창고 청소 깨끗이 하셔서 영광누리소서`~~~~ 


            님들 싸랑합니다`~~

            = 2009년 1월1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