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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정모에 많은 분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자그마한 모습으로만 뵙다가 만나니 더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시간이 되면 자주 만나뵙기로 하겠습니다.


청계벽에 그려지는 빛화를 몇장 모아 보았습니다.
많은 모습이 지나가기에 담기에는 어려움이 ...

그리고 정모 모임장소인 북인사마당 앞에 있는 붓을 돌려봅니다.

한 횟을 그려보듯  한 장 한 장을 담으며
새해에도 많은 배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