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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 과장님이
"내일 상황유지 당번이 누구지?" 하시길래"
"전데유 낼은 크리스마스인디 어쩌케 안될까요" 했더니만

그런날일수록 우리가 희생해야 한다면서.... 흑 흑 흑

이렇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야 그렇다 쳐도 울아들은 뭔 죄인가요....

우리 다사협 식구들은 오늘 뭐하고 지내시나 궁궁하기도 하고
선배님들께 괜히 투정도 부려봅니다

그런데 일찍 퇴근해서 금강 가창오리 출사가면 각시한테 혼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