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둘러 들어와서 한 판을 부지런히 바라봅니다.
(참고로 크게 보아서 좋은 점도 있습니다. 40, 1920 x1080)
어떤 세상이 올라와 있는가...
많은 분들이 보여 주시는 그 모습 뒤에 서 있고 싶은 마음에서...
다 가볼수는 없지만
이렇듯 볼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으로 많은 기쁨을 받고 있습니다.
먼 곳에서 부터 미쳐 모르고 있었던 동네 모퉁이까지...
어느 모습은 누르면 어디론가 사라지더군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그런 듯 합니다. 첨에 왜?
참여 하시는 분들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자주 뵙게 되니까
오랜 시간 전부터 뵙고 있었던 분들 같은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이제 한 판을 보고서 짧지만
참여하게 되어 즐거움이 생기게 된 것을 이렇게 올려보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고,
아직도 무엇을 어떻게 담아야 보다는 그저 맘이 가는대로 담고 있고,
또 아직은 그 자체가 좋은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격려가 많은 힘이 되고 있습니다.
담에는 어떤 모습을 담을까하는 생각도 잠시 잠시 하게 됩니다.
아직은 많은 시간을 낼수 없어 주말에나 조금씩 움직이고 있는데
언제가는 멀리도 다니며 많은 분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다가오리라
생각합니다.
다시 갤러리로 돌아가면
또 새로운 모습이 반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는 잠시 ...
곧 있는 중참 시간에 만나기로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른 지부에도 들려야 하는데 아직은 몸도 가지 못하다보니
마음도 눈도 잘 가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요일별로 정해서 돌아가며 만나러 가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언제 정하지....
첨부는 눈이 아니고
지난 봄에 피었던 벚꽃이 내려앉고, 부는 바람에 내리는 모습이 눈 같아서...
새해에도 모든 회원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