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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홈(http://dpac.kr) > 온라인 강좌 > 프리미어 CC 링크에서 게시판 열려 있습니다.

 

수강하시는 분들은 동영상강의 시청과 활용 을 확인하시고, 수강방법에 대한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내역을 모두 작성하기에는 시간적 어려움이 있고 작업시간이 상당히 걸리는 부분이라

우선 1강부터 5강까지만 이달말까지 작업이 됩니다.

 

1강부터 4강까지는 강의 목록이 올려져 있으며 정상교육일 이전에라도 볼 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프리미어 작업이 가능하신  분들중 개별 설명이 없지만 목록부분만 보더라도 이해가 될수도 있습니다.

해당 내역에 동영상 강의가 첨부될 예정이며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냥 슬라이드 쇼로 각 강의별로 열번만 봐두더라도 동영상강의 내역을 수강이 시작되면 좀 더 빠르게 이해가 가능할 것 같아서

사전에 오픈해 놓았습니다.

좀더 모양도 내고.... 이쁘게 꾸며서 오픈을 시키는게 좋겠지만

각종 일이 산더미 같아서 나중에 시간이 되면 모양등은 다듬을 생각입니다. 

 

온라인 강의 만드는 것이 죽을 맛이라고 정말 그런 기분입니다. 안하고 싶다는 생각 많이 들었습니다만

기본적인 형태를 만들어 놓아야 다른강의들이 이루어질수 있는 만큼 어쩔수 없이 하는 것이니까 죽을 맛이겠지요.

사실 컨디션이 조금 불량하다보니 더 그렇습니다.

내가 성우도 아니고.... 뭣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든 협회의 교육체계를 정상적으로 만들어 놓지 못하면

언제까지나 밥먹고 헤어지는 교육정모가 될수밖에 없고....

출사교육이라는 방법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사항이 계속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니 빠른 시일내에 체계를 만들어 놓겠지요.

 

 

사실 아카데미는 어렵고 귀찮은 일입니다. 그런데 꼭 필요한 과정이기도 하지요.

더구나 사진 좀 찍는다고 본인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안 보이게 하는 것은 바로 교육입니다.

수십년 전의 노출계 시절의 방식이 아직도 통용되고 있는 것은 사진계가 세월에 뒤쳐져 가고 있다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충무로에 가면 찍는 사람 따로 만드는 사람 따로인 것이 보이는 것이 이해가 안되는 점이지요.

 

수강하시는 분들은 시간될 때 보시기 바랍니다.

 

한달쯤 뒤에는 지금보다 아주 많은 분들이 자기의 사진을 정리하고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집에 있는 금송아지가 아니라 보여지는 시대로 바뀔수 밖에 없는 시대이니 만큼 본인들의 사진을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사진정리는 다른사람이 해줄수 있는 일이 아니니까 본인이 할수 밖에 없습니다.

 

혹시나 어느 구석에 놔둔 사진들 중에 귀한 작품이 나올수도 있으니까 찾으셔야 되는 것입니다.

 

영상 배우라고 하니까 별의별 말들 다하신 분들....협회에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의 정리이고 보여주는 방식을 진행하는 것도 부정적시각에서 보면 항상 부정적인 것입니다.

영상접목의 시작이 벌써 1년이 되어가는 군요. 이제 많은 분들이 시작하셨으니 1년뒤 어떻게 변해갈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즐거움.... 막 시작을 했지만 만들면서 성취감은 느껴본 사람만 아는 것이겠지요.

그 것이 바로 본인의 미래이자 협회의 미래입니다.

 

 

곧 추석명절이 다가오는군요. 즐거운 명절 되십시오.

 

 

 

협회장 김 희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