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막 저는 집에 도착했네요
충북지부장님을 비롯해서 회원님들 대단히 고생 많으셨습니다
뜻깊은 날이 아닐수 없습니다
공모전 시상식이 끝나고 열정이 가득한 이사회의 정말 한분 한분의 말씀들이
모두다 디사협에 애정어린 말씀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피곤을 뒤로 한채 추위를 뒤로한채 배고픔을 뒤로 한재 ............
어찌 디사협이 발전 하지 않을수가 있겠습니다까
오늘 피곤한 여정을 어여 푸시고 내일 월요일입니다
즐거운 한주 크리스마스가 있는 주입니다 항상 행복하고 즐겁게 즐겁게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모든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